- 일요일 저녁을 배움으로 채운 105기 서비스 강의 현장
서비스, 교육, 비즈니스까지 연결되는 실전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9번길 5 2층
JST 105기 마지막 수업, 상품설명화법으로 배우는 세일즈 토크 전략
- 좋은 상품을 넘어, 고객의 마음에 닿는 설명법을 배우다
지난 5월 10일 일요일 저녁 7시,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에서는 JST 105기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의 주제는
“상품설명화법” 이었습니다.
좋은 상품을 가지고 있어도,
좋은 서비스를 준비해도,
결국 고객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졌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딱딱하게 설명하면 정보로 끝났지만,


생생하게 전달하면 기억에 남았습니다.
여기에 적절한 비유까지 더해지면
고객의 마음에 훨씬 쉽게 닿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단순히 상품을 설명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고객의 관심을 끌고, 신뢰를 만들고, 구매 행동으로 연결하는
실전 화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상품설명화법, 왜 중요할까요?
많은 분들이 ‘판매’라고 하면
물건을 파는 장면만 먼저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일상과 현장에서
계속 무언가를 설명하고 설득하며 살아갔습니다.


교육을 안내할 때도,
서비스를 소개할 때도,
나의 생각을 전달할 때도,
면접에서 나를 표현할 때도,
회의에서 의견을 제안할 때도
결국 필요한 것은 전달력 있는 설명이었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105기 선생님들은
판매란 단순히 물건을 파는 행위가 아니라,
상대가 필요성을 느끼도록 가치를 전달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번 수업의 핵심, 짜생비 화법
이번 상품설명화법 수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키워드는
바로 “짜생비” 였습니다.
짜생비는 다음 세 가지를 의미했습니다.


짜잘한 묘사
생생한 표현
적절한 비유
거창하고 어려운 설명보다
작은 장면 하나가 고객의 마음을 더 잘 움직일 때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이 상품은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아침에 급하게 나가야 할 때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오래 써도 부담이 적습니다.”
“마치 복잡한 생각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메모장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표현했을 때 훨씬 더 쉽게 이해되었습니다.
사람은 정보만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장면이 그려지고, 느낌이 전달되고,
내 상황과 연결될 때 반응했습니다.
그래서 상품설명화법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기능 설명이 아니었습니다.
고객이 자기 상황에 대입할 수 있도록 말하는 힘이었습니다.
효과적인 세일즈 토크 전략도 함께 배웠습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상품설명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세일즈 토크 전략'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고객에게 설명할 때 중요한 것은
일방적으로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고객이 “왜 필요한지” 느끼게 하고,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떠올리게 하며,
“지금 선택해도 괜찮겠다”는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말의 양이 아니었습니다.
핵심을 잡고,
고객의 입장에서 표현하고,
상대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바꾸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AI를 활용해
상품설명 문장을 정리하고,
질문을 더 구체적으로 던지는 방법도 함께 배웠습니다.
특히 “이해 안 가? 자~” 화법을 통해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방식도 익혔습니다.



고객이 이해하지 못했을 때
다그치거나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 다시 안내하는 것.
이것이 바로 신뢰를 만드는 설명의 태도였습니다.
105기 수강생 후기
“마지막 수업이라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매 수업마다 최선을 다해 참여했다고 생각했지만,
마지막 수업을 하고 보니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특히 보강까지 진행하시며
마지막 수업까지 알찬 내용으로 준비해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일요일까지 함께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105기 선생님들과 실장님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과정에서 배운 내용들을 꾸준히 복습하여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뵙고 싶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판매는 물건만 파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품설명화법을 공부하면서
평소 판매를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으로만 생각했던 고정관념이 바뀌었습니다.
서비스나 교육, 일상 속 대화에서도
충분히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짜생비 화법과 AI 활용을 통해
앞으로 더 효과적인 토크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도 생겼습니다.
“짜생비 이야기법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번 수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짜잘한 일화, 생생한 오감 전달, 일상에 가까운 비유를 활용하는
짜생비 이야기법이었습니다.
거시적인 설명보다
작고 구체적인 표현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전달된다는 점을
새롭게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던 내용도
수업을 통해 다시 정리하니 훨씬 더 분명하게 다가왔습니다.
“AI를 더 자세하게 활용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상품설명화법 수업을 통해
챗GPT를 어떻게 더 구체적으로 활용해야 하는지,
질문을 어떻게 던져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해 안 가? 자~’ 화법을 통해
상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법도 익혔습니다.
앞으로 더 연습하고
실제 현장에서 잘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 감사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좋은 인연을 만나 감사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일정이 있었음에도
함께 배우고 성장한 시간이 참 소중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더라도
밝게 인사할 수 있는 관계로 이어지길 바랐습니다.
만남은 운명이지만,
관계는 노력이라는 말처럼
105기와 함께한 시간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의 수업은 말의 기술을 넘어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의 교육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만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상대가 이해하는지,
어떻게 표현해야 신뢰가 생기는지,
어떻게 전달해야 행동으로 연결되는지까지
함께 훈련했습니다.
이번 상품설명화법 수업 역시
말의 표현력과 세일즈 토크 전략을 넘어
고객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까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상품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는 좋은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하고 있다면
그 가치를 고객이 느낄 수 있도록 말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말은 결국 관계를 만들고,
관계는 신뢰를 만들고,
신뢰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105기 여러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 수업까지 함께해주신
JST 105기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을 배움으로 채워주신 여러분 덕분에
이번 수업은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각자의 현장과 삶 속에서 잘 활용하시길 기대했습니다.
또한 독서모임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계속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바랐습니다.
105기 여러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는
여러분의 더 큰 성장과 도전을 늘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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