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야기

JST 리더십 스피치 105기 1주차 후기 _ 리더십의 정의와 역량진단으로 시작한 첫 수업

jhsz 2026. 4. 24. 13:07

JST 리더십 스피치 105기 1주차 후기 _ 리더십의 정의와 역량진단으로 시작한 첫 수업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  2026. 3. 10. 16:31

- 즉석스피치와 커뮤니티 역량진단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서로를 알아간 의미 있는 첫 시간


3월 9일, JST 리더십 스피치 105기 1주차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첫 수업의 주제는 '리더십의 정의와 역량진단'이었습니다.

음 학원의 문을 열고 들어오신 분들은

처음 만나는 사람들, 낯선 공간, 그리고 스피치 교육이라는 다소 생소한 수업 앞에서

조금은 긴장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첫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가장 비싼 금이 뭔지 아십니까?”

짧은 질문 하나였지만,

그 질문은 수업 분위기를 부드럽게 열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어 지홍선 대표님의 소개와 함께 스피치의 정의를 간단히 짚어주셨고,

참여자들은 조금씩 긴장을 내려놓고 수업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첫 수업의 시작은 단순한 오프닝이 아니라,

말하기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여는 힘이라는 점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1교시, 즉석스피치로 서로를 만났습니다.

1교시는 '즉석스피치'로 진행했습니다.

카드를 한 장씩 뽑고,

그 카드에 적힌 내용을 주제로 발표하는 방식의 자기소개 시간이었습니다.

미리 준비한 원고 없이

'그 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자신의 말로 풀어내야 하는 활동'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소 조심스럽고 긴장되는 분위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발표가 시작되자

이번 JST 105기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번 기수는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한 만큼

살아온 배경도, 경험도, 이 자리에 오게 된 이유도 정말 다양했습니다.

누군가는 더 나은 소통을 위해,

누군가는 자기표현의 힘을 키우기 위해,

누군가는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위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교시 즉석스피치는 단순한 발표 연습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이었지만

짧은 시간 안에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며

한 기수로 연결되어 가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2교시, 역량진단으로 리더십의 시야를 넓혔습니다.

2교시는 '커뮤니티 역량진단'을 진행했습니다.

번 진단은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활동이 아니라

'내가 사람과 상황을 어떻게 보고 판단하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진행한 '그림진단'은

소통에 관한 혜안과 통찰력을 알아보기 위한 진단이었습니다.

 
 

같은 그림을 보더라도

누구는 부분을 먼저 보고, 누구는 전체를 먼저 보게 됩니다.

 
 

이 활동을 통해

소통에서는 단순히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보고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 진행한 '팩트베이직 사고문제풀이 진단'

매우 인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이 진단은

많은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생각한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정답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집단지성을 무조건 신뢰하기보다 경계할 줄 아는 태도,'

그리고 스스로 질문하고 점검하는 사고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결국 리더십은

앞에 나서서 이끄는

능력만이 아니라

상황을 정확히 보고,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까지 포함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첫날부터 느껴진 JST 105기의 긍정 에너지

첫 수업이 끝난 후 남겨주신 후기를 보며

이번 JST 리더십 스피치 105기의 분위

기를 더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수강생께서는

처음 시작은 어렵고 피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이 훌륭하고 멋지게 느껴졌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수강생께서는

8주 과정을 시작하며 설렘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 열심히 배우겠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전해주셨습니다.

또 어떤 분은

지금까지는 “누군가 했겠지”, “좋은 게 좋은 거지” 하고 넘어갔던 부분들을 돌아보며

왜 상황과 사람, 일에 대해 의심과 질문이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림진단을 통해

부분도 중요하지만

전체를 보는 리더의 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는 후기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반응들을 통해

첫 수업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이 아니라

각자의 생각을 움직이고 관점을 바꾸는 시작점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함께 배우는 태도가 수업을 더 빛나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참 감사했던 점은

105기 여러분의 태도였습니다.

서로 밝게 인사하며 다가가는 모습,

낯선 자리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모습,

다른 사람의 발표를 경청하고 반응해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이 모인 자리였지만

수업이 진행될수록 교실 안에는 자연스럽게 따뜻한 에너지가 채워졌습니다.

좋은 교육은

강사의 열정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참여하는 분들의 진심과 태도가 더해질 때

비로소 살아 있는 배움의 장이 만들어집니다.

그런 점에서 JST 105기 1주차 수업

아주 좋은 시작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7주가 더욱 기대됩니다.

이제 JST 리더십 스피치 105기의 여정은 막 시작되었습니다.

첫날부터 보여주신 열정과 진심을 보며

'앞으로의 7주가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남은 과정 속에서

단지 말하는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타인을 더 넓게 바라보며,

리더로서 필요한 태도와 표현력을 함께 키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매 시간의 배움이

수업 안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일과 관계, 삶의 현장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의 7주가

더 많이 배우고,

더 깊이 느끼고,

크게 성장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각자에게 꼭 필요한 통찰과 자신감,

그리고 실질적인 변화를 얻어가는 귀한 여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첫날부터 열정적으로 함께해주신 JST 105기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첫 수업은 더욱 의미 있었고,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수강생 후기와 함께 더욱 기대되는 JST 105기

수강생 한 분 한 분의 후기를 읽으며 느낀 것은 분명했습니다.

이번 105기는 배움에 대한 의지가 분명하고,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기수라는 점입니다.

처음의 긴장은 있었지만

그 긴장을 넘어서 함께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남은 7주 동안

서로를 응원하며, 서로의 변화를 함께 지켜보며,

처음보다 훨씬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성장해가시길 바랍니다.

"JST 리더십 스피치 105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리더십은 거창한 자리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나를 알고 사람을 이해하며 상황을 바르게 보는 힘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JST 105기 첫 수업은 그 출발점을 함께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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