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야기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 JST 리더십 스피치 106기 개강! 1강부터! 뜨겁네요!

jhsz 2026. 6. 23. 11:58

- 리더십의 정의와 역량진단으로 나를 알고 사람을 이해하는 첫 시간


 

리더십의 정의와 역량진단으로 시작한 첫 만남

습하고 더웠던 6월 8일 저녁,

'JST 리더십 스피치 106기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 공기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었지만,

교실 안의 분위기는 달랐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는 설렘,

그리고 함께 성장해보겠다는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이번 106기는 특히 밝은 분들이 많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공간과 처음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스피치 수업이라는 새로운 경험 앞에서

조금 긴장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되고

첫 질문이 던져지자 분위기는 금세 부드러워졌습니다.

“가장 비싼 금이 뭔지 아십니까?”

정답은 바로 지금이었습니다.

배우겠다고 마음먹은 지금,

변화하고 싶다고 결심한 지금,

사람들 앞에 서보겠다고 용기 낸 지금.

그 순간이야말로 가장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이 질문을 시작으로

지홍선 대표님의 소개와 함께

스피치의 의미, 리더십의 기본 방향,

그리고 앞으로 8주 동안 함께 만들어갈 성장의 여정을 나누었습니다.

첫 수업은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이 아니었습니다.

말하기가 사람의 마음을 여는 힘이라는 것,

그리고 리더십은 나를 알고 사람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함께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1교시, 즉석스피치로 서로를 만나다.

1교시는 첫인상스티커를 활용한 즉석스피치로 진행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은 서로의 첫인상을 스티커로 표현하고,

그 느낌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와 짧은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조심스러운 분위기도 있었지만,

한 사람씩 이야기를 꺼내면서 교실 안의 공기는 점점 부드러워졌습니다.

' 누군가는 더 자신 있게 말하고 싶어서,

누군가는 사람들과 편안하게 소통하고 싶어서,

또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

 

같은 수업을 신청했지만

각자가 품고 온 이유와 목표는 모두 달랐습니다.

그래서 1교시 즉석스피치는

단순한 발표 연습이 아니라

서로를 알아가고 연결되는 첫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박수로 응원하며,

밝게 반응해주신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JST 106기의 첫 즉석스피치는

용기와 경청, 그리고 따뜻한 에너지가 함께한 좋은 출발이었습니다.

 
 

2교시, 역량진단으로 리더십의 시야를 넓히다.

2교시는 커뮤니티 역량진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역량진단은 단순히 점수를 확인하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사람과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진행한 그림진단에서는

같은 그림을 보고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부분을 먼저 본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세부적인 부분을 먼저 보고,

어떤 사람은 전체 구조를 먼저 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상황의 분위기를 읽고,

누군가는 놓치기 쉬운 작은 단서를 발견합니다.

 

이 활동을 통해 수강생들은

소통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보고 해석하느냐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시선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분을 정확히 보는 힘도 필요하지만,

전체 흐름을 놓치지 않는 넓은 시야도 필요합니다.

상대의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 말 뒤에 있는 상황과 감정까지 읽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어 진행한 팩트베이직 사고문제풀이 진단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같은 답을 선택했다고 해서

그 답이 반드시 정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때때로 분위기에 따라 판단하고,

다수가 선택한 방향을 자연스럽게 따라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리더십에는 한 번 더 묻고,

사실을 확인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 이번 진단은 집단지성을 무조건 신뢰하기보다

때로는 경계하고 점검할 줄 아는 태도가 왜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결국 리더십은 앞에 서서 말하는 능력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상황을 정확히 보고,

사람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질문을 던지며,

더 나은 판단을 만들어가는 힘까지 포함합니다.

JST 리더십 스피치 106기 1주차 수업은

이 리더십의 출발점을 함께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강생 후기로 더 깊이 느낀 첫 수업의 의미

수업이 끝난 뒤 남겨주신 후기를 보며

이번 JST 리더십 스피치 106기의 분위기를 더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수강생께서는

처음 시작은 어렵고 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이 훌륭하고 멋지게 느껴졌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수강생께서는

8주 과정을 시작하며 설렘이 생겼고,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처음의 긴장은 있었지만

그 긴장보다 더 큰 것은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어떤 분은

그동안 “누군가 하겠지”, “좋은 게 좋은 거지”라고 넘겼던 생각을 돌아보며

왜 상황과 사람, 일에 대해 질문하고 의심하는 태도가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또 그림진단을 통해

부분도 중요하지만 전체를 바라보는 리더의 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이 후기들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분명합니다.

첫 수업이 단순히 스피치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방식과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지 유창하게 표현하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상황을 바르게 보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정리해 전달하는 힘입니다.

그런 점에서 수강생들의 후기는

JST 리더십 스피치 과정이 지향하는 방향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의 7주가 더욱 기대됩니다.

이제 JST 리더십 스피치 106기의 여정은 막 시작되었습니다.

첫날부터 보여주신 열정과 진심을 보며

앞으로의 7주가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남은 과정 속에서

단지 말하는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타인을 더 넓게 바라보며,

리더로서 필요한 태도와 표현력을 함께 키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피치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내 생각을 정리하는 힘,

상대의 마음을 여는 힘,

상황에 맞게 표현하는 힘,

그리고 관계 속에서 신뢰를 만들어가는 힘입니다.

JST 리더십 스피치 과정은

그 힘을 실제 수업과 실습을 통해 하나씩 길러가는 시간입니다.

앞으로의 7주 동안

더 많이 말해보고,

더 깊이 듣고,

더 넓게 바라보며

처음보다 훨씬 단단해진 모습으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JST 리더십 스피치 106기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첫날부터 열정적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첫 수업은 더욱 의미 있었고,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JST 리더십 스피치 106기 1주차 핵심 정리

이번 1주차 수업의 주제는

리더십의 정의와 역량진단이었습니다.

즉석스피치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용기를 경험했고,

커뮤니티 역량진단을 통해

사람과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을 점검했습니다.

리더십은 거창한 자리에만 필요한 능력이 아닙니다.

나를 알고,

사람을 이해하고,

상황을 바르게 바라보는 힘에서 시작됩니다.

JST 리더십 스피치 106기 첫 수업은

그 출발점을 함께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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